📌 지원되는 버전 : Google Workspace Enterprise Standard 이상
Google BigQuery 기반 Drive 인벤토리 보고서에서 파일의 외부 공유 현황을 보다 세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.
직접 부여된 권한뿐만 아니라 그룹 멤버십, 공개 링크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조직 외부에 노출된 Drive 파일을 보다 쉽게 식별할 수 있습니다.
주요 핵심 기능
- 외부 공유 현황 통합 분석: Drive 파일의 다양한 공유 방식을 분석하여 외부에 공유된 파일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사용자에게 직접 부여된 권한
- Google 그룹을 통한 공유 권한
- 공개 링크 및 웹에 게시된 파일
- 외부 공유 대상 세분화: 외부 공유 대상을 구분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일반 사용자
- 서비스 계정 (Service Account)
- 웹에 공개된 파일
- DLP 정보와 연계한 위험 파일 식별: 외부 공유 정보와 기존 DLP 메타데이터를 함께 분석할 수 있습니다. 이를 통해 민감한 정보를 포함하면서 외부에 공유된 파일 등 보안 위험이 높은 데이터를 우선적으로 식별하고 조치할 수 있습니다.
✏️ 사용 방법
- 관리자
- 이 기능은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되어 있으며, 관리 콘솔의 Drive 인벤토리 보고서 설정에서 “외부 공유 계산” 설정을 통해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.
- 대규모 Google 그룹을 사용하는 조직에서는 외부 공유 계산으로 인해 보고서 처리 시간이 증가하거나 보고서 생성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
📅적용 날짜
- 빠른 출시 및 예정 출시 도메인: 2026년 8월 14일부터 점진적 배포 (기능이 표시되기까지 최대 15일 소요)
✏️ 관련 링크
- Google Workspace 관리자 도움말: 조직의 Drive 인벤토리 내보내기
- Google Workspace 관리자 도움말: BigQuery의 Drive 인벤토리 내보내기에 대한 스키마 및 예제 쿼리
∴ 해당 내용은 2026년 8월 17일 Google Workspace 업데이트 블로그 내용을 번역한 것입니다.



